※執筆途中段階

タイトル:「ここまで正直だと?」なアルバムです。

저스디스 “이 정도로 솔직하다고? 의 앨범 같아요.”

【和訳】JUSTHIS「ここまで正直だと?」なアルバムです。

以下、韓国語字幕ではなく、実際の喋りの方に忠実に韓国語を書き出し↓

翻訳も、意訳になりすぎずなるべく本人の表現に近い形で、韓国語の表現の学習に役立ちやすい形で表記。

INTRO

지금 이게 완성된 입장에서 창작자로서의 저의 모든 창작이 끝난 지점에서 제 인생에서 반드시 했어야만 하는 앨범 처럼 느껴져요.

아~30대때 너가 이걸 이렇게 쏟아내지않으면 너는 안됐었구나.

좀 이런 느낌에 가까운 엘범인 것 같아요.

【和訳】今これが完成した立場から創作者としての僕の全ての創作が終わった視点において、絶対にやっておか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アルバムのように感じます。

30代の時に、お前がこれをこうやってぶちまけ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んだね。

まあ、こんな感じに近いアルバムだと思います。

그동안의 이야기:これまでの話

※下記、長い為分けながら和訳。

저스디스 입니다,반갑습니다.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앨범의 마무리는 사실 제가 뭐 특별히 물리적으로 시간이 필요한 부분은 이제 없는데

뭔가 이걸 프로모팅하는 과정에 있어서 좀 다양한 거를 해보려고 있어가지고

어째든 콘텐츠가 들어올 때 이제 좀 콘텐츠랑 엮여서 내가 앨범을 풀어낼 수 있는 뭐가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콘텐츠 자체를 승낙을 하고 그쪽이랑 조율도 하고 그런식으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和訳】JUSTHISです。初めまして。忙しく過ごしています。

アルバムの終盤は実は、物理的に特別時間が必要な部分はもうないですが、これをプロモーションする過程において、少し多様なことをしようとしており、

いずれにしてもコンテンツが出る時に、コンテンツに関わって僕がアルバムを紐解ける何かがあるかな、、

そんな考えをしながらコンテンツ自体を承諾して、そっち方面と調整をしながら、そんな感じで進めています。

저는 사실은 아주 먼 미래까지는 모르겠지만 이 앨범 내고 나서는 Lowkey하게 활동하고 싶거든요.

그럴 것 같아요.

제가 어째든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그쪽 세상을 이뤘다 하면 이뤘다 할 수 있는 것들이 되게 많이 있거든요.

근데 이 앨범을 이후로 어떻게 보면 그쪽 세상과 이제 단절할 생각이라서

한번 할 수 있는 거 다 해보자라는 느낌으로 좀 연락을 많이 돌렸어요.

결론부터 얘기하면은 싫어서가 큰 것 같고요.

【和訳】実は、非常に遠い未来まではわかりませんが、このアルバムを出した後は、Lowkeyに活動したいと思ってます。(*Lowkey:控えめに)

そうすると思います。

僕がどちらにせよ、多様な活動をしながらそちらサイドの世界を叶えたっちゃあ叶えたと言えることたちは多いです。

ただ、このアルバム以降は、ある意味そちらの世界とは断絶する考えで、一度やれることは全部やってみようという感じで連絡を返しました。

結論から申し上げると、「嫌で」が大きいと思います。

솔직할 수 있는 범위가 제한되는 게 불편하고 그러니까 저는 항상 제가 어떤 스테이터스에 있을 때 그걸 음악으로 남겼고 돈을 벌겠다.

그것도 다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그런 생각이 생긴 거고 제가 어리기도 했지만 씬에 대한 몰입을 너무 심하게 해서 상처를 주고 받가도 하고 그런 과정을 통해서 뭔가..

돈을 벌고 해야겠다는 시점이 있었던 것 같고요.

그러니까 그 시점에는 제가 무슨 이렇게 돈을 모아서 내 예술을 할 거야 라고 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和訳】正直に居れる範囲が制限されるのが嫌で、僕はいつもどんなステータスにいてもそれを音楽で残してお金を稼ぐ。

そういう考えも、いろんな経験を通して生まれたもので、僕が幼くもありましたがシーン(HIPHOP)に対してひどくのめり込みすぎて傷付き傷つけあいもして、、、そんな過程を通じてなんだか、、(現実的に)お金を稼がねばと思っていた時があったんだと思います。

だからその時点では、こうやってお金を貯めて自分の芸術をやるんだ、みたいには思ってなかった気がします。

“그냥 돈을 버는 모습을 너희한테 보여줄 거야” 가 더 컸던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그 활동을 하다 보니까 지금은 이제 그런 생각에 드는 거죠.

“돈은 됐으니까 하고 싶은 거 할 거야” 이런 느낌.

제가 이제 인디고 때도 힙합플레이야 패스티벌이었던 것 같거든요.

제가 무대 위에서 갑자기”나 이제 행사 안 다닌다”

【和訳】「ただお金を稼ぐ姿を君たちに見せてやるわ」というのがもっと大きかったような気がします。

ただ、もうその活動をし終えたので、今はこんな考えが湧くわけで。

「お金はもう十分だから、やりたいことをやってやる」こんな感じ。

僕がindigoに所属していた時も、HIPHOPPLAYAフェスティバルだったと思います。

僕がステージ上で突然、「僕はもうイベントには出ない」

제가 그거를 돌발적으로 활동했던 거고 그래서 그 이후에 회사랑 마촬도 있었고

근데 그때도 제가 좀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뭔가 특히나 그때는 제가 곡도 많지 않았고 행사장으로 클럽도 많이 돌았거든요?지방 클럽도.

근데 그런데 가면은 이제 인디고를 할때까지는 관심이 없는 거죠.

【和訳】僕がそれを突発的に行動をしたのもあり、それ以降事務所とも摩擦があって。

ただ、その時も僕が少し感じたこともあったんですよ。

その当時は特に僕自身曲も多くはなく、イベントの場としてクラブもたくさん回ったんですよ。地方のクラブも。

ただ、行くとIndiGOを流すまでは誰も(僕に)関心がないんですよ。

제가 디제이 부스 위에 올라가서 막 1집 노래나 여러 노래들을 하고 있으면 다 관심이 없고

저를 안보고 있는 사람도 많고 그러다가 인디고 틀면은 약간 이제

“아 제가 걔야?” 뭔가 좀 이런 분위기를 겪으면서 그때는 어리기도 했어가지고 뭔가 감사한 그런 마음보다는

“내가 이러려고 했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고 그런 생각을 많이 하면서 이 앨범을 계속 한편으로는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和訳】僕が、DJブースに上がってファーストアルバムの曲を歌っていると誰も関心がなくて、僕を見ていない人も多いなか、インディゴをかけると若干「あ!あれがあいつ?」なんかちょっとそんな雰囲気を経験しつつ、その時は幼くもあり、なんだかありがたいという気持ちよりも、

「俺、こんなはずだったけ、、」めちゃくちゃこんな気持ちになって、そんな考えをしながらこのアルバムをずっと準備していました。

그 이후에 뭐 킬링 벌스나 쇼미더머니나 이런 걸로 어쨌든 또 행사 곡들을 많이 만들었고 완전히 그게 다 너무 싫었다 이러면 거짓말이고

그냥 엔터테이너로서 사람을 즐겁게 하는 게 즐겁기도 해요.

근데 뭔가 공허감과 계속 마주했던 것 같아요.

【和訳】その後、Killing VerseやShow Me The Moneyとか、、とにかくまたイベント向けの曲をたくさん作って、それがすごく嫌だったというのは嘘で

ただエンターテイナーとして人を楽しませるのも楽しいっちゃ楽しいです。

ただ、なんだか空虚感をずっと対峙していたような気がします。

행사를 다닐 때 내가 VVS 블러주면 이 수많은 사람들,몇 천 명이 신나하고 막 뛰고 또 너무 즐겁고

이 사람들을 내가 기쁘게 해줬다는 것도 즐겁지만 그 이면에 있는 공허함

이거는 사실 쇼미더머니라는 플랫폼 안에서 거기에 룰을 따라서 굉장히 단기간 안에서 만들어낸 무언가인데 그것도 그것대로 너무 엄청난 성취고

제가 뭐 전혀 이거에 대해서 부끄럽게 생각하는 건 없지만

내가 저스디스라는 인물을 처음으로 만들어서 아티스트를 하겠다고 했을 때

내가 꿈꿔온 청사진*에 가깝냐 하면 사실은 가깝지 않은 것 같거든요.

【和訳】イベント出演時、僕がVVSを歌うと数千人ものたくさんの人が楽しんで、飛び跳ねたりしていて僕が喜ばせてあげたっていうのもまあ楽しいけれど、その裏にある空虚感。

これは実はShow Me The Moneyというプラットフォームの中で、そのルールに従って非常に短期間で作り出した何かであり、それはそれで相当な達成であり

それに対して恥ずかしいとかは全くないですが、

僕がJUSTHISという人物を初めて作ってアーティストをやっていこうと思った時に夢見ていた未来図に近いか?と言ったら実はそうではなかったです。

이 몇천 명이 몇만 명 중에 어떻게 보면 그 아프리카에서 금광*을 물에서 체*걸러내 사금을 하듯이* 체를 내가 만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한 거죠.

그래서 그 체를 거르고 걸러서 오는 사람들하고 노는 콘텐츠를 만들면 그러면 되네?지리는데*?라는 생각을 했던 거였어요.

【和訳】この何千人という人たちが、何万人の中から、言ってみればアフリカで水の中からザルふるい分けて砂金を採るように、その“ザル(フィルター)”を自分が作ったらどうか、と思ったんです。

だからその“ふるい(フィルター)”で何度も選別されて残った人たちと遊ぶコンテンツを作ればいいんじゃない?やばくない?って思ったんですよ。

Lost in Translation 이런 컨셉은 언제 만드셨나요?:LITというコンセプトはいつ作ったんですか?

일단 Lost in Translation이라는 컨셉트 자체를 떠올린 건 18년 말,19년 초였던 것 같아요.

그때 랩이라는 게 언어라면 이 언어를 사람들한테 전달하는 데서 길을 잃었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아티스트들이 뒤에서 만나서 얘기하면 그런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和訳】まず、Lost in Translation というコンセプト自体を思いついたのは、18年、19年の初めだったと思います。

その時はラップというものが言語だとするならば、人々に伝えるところで道を見失ったと思い、

それと、アーティスト断ちが裏で会って話をするとこんな話をするんですよ?

“요즘 이런 상태라 곡이 너무 안나와”

“요즘 이런 이런 생각을 너무 많이 해서 곡이 안 나와”

“그러면 되게 이제 클리셰처럼 조언해 주는 말들이 그럼 그 생각으로 만들어 봐”

이렇게 말하고 저도 다른 사람들 한테 되게 그렇게 말해 주면서 살았거든요.

근데 저도 그것을 한 적은 없고 나름 용기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和訳】「最近、こんな状態だから曲が作れない」「最近こうこう色々考えて曲ができない」「めちゃくちゃクリシェ(ありきたり)みたいにアドバイスする言葉が、じゃあ、その考えで作ってみなよ」

こんな感じで言って、僕も他の人たちに凄くそう言いながら生きてきたんですよ。

ただ、僕もそうしたことはなく、それなりに勇気が必要な部分だと思います。

어느정도 자기의 생각들이 있는데 자기가 지금 딱 커런톨리로 느끼는 거를 한다는 게

그래서 “그러면 그냥 그 컨셉으로 만들어보자”

“네가 지금 길을 잃었다는 것에 대해서 얘기해 보자”

그러니까 그전까지의 저는 제가 느끼기에 좀 더 결말을 짓는 거에 가까웠거든요.

“이렇고 이러니까 이렇게 해” 혹은 “이렇고 이러니까 이렇게 하자”

이것에 가까웠는데 Lost in Translation 컨셉 자체가 저한테는 그게 없다는 지점에 가까웠던 것 같아요.

【和訳】ある程度、自分の考えたちがありますが、あるが自分が今まさにcurrently(現在)感じてることを言うならば、「じゃあただそれをコンレプとに作ってみよう」

「自分が今、道を見失ったということに対して話してみよう」

だから、それまでの私は、自分の感覚では、どちらかというと“結末をつけること”に近かったんですよ。

「こうだからこうしろ!」もしくは「こうだからこうしよう!」

これに近かったんですが、Lost in Translationコンセプト自体が僕にはそれがないという地点に近かったと思います。

그러니까 “이렇데 이렇게 하자”가 아니라 “그냥 나는 이래”를 나열하고 싶다는 것에 가까웠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첫번째 트렉 훅에 “I’m in Lost Translation 그냥 할 뿐이야 display를”이라고 한거 거든요.

그러니까 뭔가 전시를 하자. 우리가 영화 같은 걸 보면 주인공의 집이 있잖아요.예를 들어서

그사람의 집에 있는 모든 하나하나가 사실 그 감독이 의도하는 거일 거거든요.

뭐 그사람의 아주 작은 습관 뭐 키를 올려놓는 위치라든가.

【和訳】だから、「こうだからこうしよう!」ではなく「ただ、僕はこうだ」を羅列したいということに近かったんだと思います。

それで、1番目のトラックのフックに「I’m in Lost Translationただやるだけだ。displayを」と言ったんですよ。

だからなんか展示をしよう。僕らが映画のようなものを見ると主人公の家があるじゃないですか。たとえば、その人の家に全ての1つ1つが実は監督が意図したものだと思います。

その人の非常に小さい習慣、鍵を置く位置だったり。

책이 정리 되어 있는 방식이라든가 그 책의 선반의 종류라든가

근데 사실 그게 “이 사람이 이렇고 저렇고 해서 이렇게 저렇게 살아서 지금 이렇게 있습니다”라는 설명이 없어도 그 전시를 보여주는 순간 뭔가 느껴지는 게 저는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뭔가”그런 앨범을 만들자”라는 게 첫번째 시작이었어요.

그래 그러면 너를  Lost Translation라는 상태에 넣어서 한번 시작을 해보자

【和訳】本が整理されている方法だったり、その本の棚の種類だったり、

ただ実はそれが「その人がこうでああだから、そうやって生きているから今そうしています」という説明がなくても展示を見せている瞬間、何かを感じるものが僕はあると考えます。

それで、なんか「そんなアルバムを作ろう」というのが最初の始まりでした。

それで、じゃあ君をLost Translationという状態に入れて、一度始めてみよう。

릿의 앨범커버와 구성에 미로라는 요소가 중요한 역할인데 미로라는 컨셉은 언제부터 시작됐나요?:LITのアルバムと構成に迷路という要素が重要な役割でありますが、迷路というコンセプトはいつから始まったんですか?

조금 규모가 있는 프로젝트 단위의 작업을 할때 비주얼라이징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니까 내가 어떤 걸로 만든지 심지어 그냥 단순한 컬러 코드가 될 수도 있고 그러니까 저를 큰 프로젝트 안에 몰아넣는 그 하나의 컨셉을 저한테 계속 입력하는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Lost Translation으로 미로라는 비주얼을 제가 생각을 했어요.

“어?미로라는 비주얼을 가져가고 싶다”

【和訳】少し規模があるプロジェクト単位の作業をするとき、ビジュアライジングがとても重要なんですよ。

だから、僕がどんなもので作るか、しかもただ単純なカラーコードになりうるし、だから自分を大きいプロジェクトの中に追い込むようなその一つのコンセプトを、自分にずっと入力し続けることが重要だと思います。

Lost Translationで、迷路というビジュアルを僕が考えました。

「お?迷路というビジュアルを持っていきたい。」

“그럼 진짜 미로 만드는 사람한테 연락을 하자” 그래가지고 이제 구굴링을 했죠.

세계 1위 미로 디자이너 그랬더니 이제 아드리안 피셔가 나온 거고

그래서 그냥 이 사람한테 하자,얼만지 물어보고 그냥 막연하게 연락을 계속했고

앨범 커버 아트워크 작업을 같이 해보고싶다. 그래서 내가 가겠다.영국으로 가겠다

【和訳】「じゃあリアルに迷路を作る人に連絡しよう」と思って、ググってみたんです。

世界一位の迷路デザイナーと調べてみると、アドリアンフィッシャーが出てきて、それでなんとなくこの人にしてみよう、いくらなのか聞いてみてただ漠然と連絡をずっとして。

アルバムのカバーアートワーク作業を一緒にしてみたい。

で、僕が行く!イギリスに行く!

해가지고 이제 당시에 가서 음악을 들려주고 아무래도 뭔가 소통은 온라인으로 할 수 있지만

그래도 한번 만나서 그런 제가 어떤 걸 하는지 눈을 보고 대화를 하고 싶었거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분이 사실 이제 어떻게 보면 실제로 지어지지않은 미로 도안을 이제 저를 통해서 짜게 되신거죠.

진짜 그런 과정과 의미가 어떻게 보면 더 소중해진 시대가 됐다고 생각헤요.

【和訳】なんて言って、その当時に行って音楽を聴かせてあげて、やっぱりなんかコミュニケーションはオンラインでもできるけど、

それでも一度、会ってそんな僕がどんなことをしているのか目を見て話をしたかったんだと思います。

それで、その方は実はある意味、実際にはまだ作られていない迷路の設計図を、私を通して組むことになったんですよね。

本当に、そんな過程と意味がある意味、もっと重要な時代になったと思います。

그걸 제가 작업할 당시만 해도 AI의 세상은 아니였지만 어떤 미학적안게 더 이상 저한테 크게 중요한 세상은 아닌 것 같아요.

진짜 텍스트만 쳐도 말도 안되는 영상이 나오잖아요.지금 저희 촬영하는 시점에서는

미학이야 미학이고 이 스토리를 아는게 결국은 그니까 저희가 갤러리를 가요.

저도 어제 MMCA에 갔다왔는데 거기 있는 큐레이팅과 함께 보는 거잖아요.

한국에 이당시 1970년대~80년대 때 이러이러한 경제 상황이었고 이러이러한 정치적 상황이 있었고

그래서 이러이러한 화법이 발달해서 이 사람들이 이런 걸 그렸다 라는 걸 보는 게 중요하잖이요.

근데 이 시대가 그 큘레이팅이 훨씬 중요해진 시대처럼 저는 느낀다는 거죠.

뭐 제가 매들리 매들리에서 한 그 QR파퍼먼스부터 다큐멘터리부터 그 안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무언가가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더 하는 거죠.

앨범 안에 인터미션도 수록되어 있고 2CD로 제작되었는데 배경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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